우리는 지구의 공동체 속에서 자의적이든, 타의적이든
서로 어우러지며 달콤쌉싸름한 삶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.
그 흐름은 때로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.
지금 이 순간에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
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믿어요
서로 사랑하며 삽시다.
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면서요.

Within the global community of Earth, whether by choice or circumstance,
We carry on with a bittersweet tapestry of life, interwoven with one another.
At times, this current may feel burdensome.
If there is someone on your mind even in this moment,
Believe that you are a content soul.
Let us embrace one another with love.
And above all, remember to love yourself first.